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산학협력단이 수탁 운영하는 공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윤혜려, 외식상품학과 교수)는 지난 12일‘2025년 우수 급식소 시상식’을 개최하여 어린이 급식소의 노고를 격려했다.
‘우수급식소 시상식’은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센터 사업에 참여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2015년 시작되어 올해 11회째를 맞이하였다.
수상자는 위생?영양 관리 수준과 센터 프로그램 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선정되었으며, 수상 부문은 △우수급식소(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부문 △아동시설 우수상 부문 △모범 조리원 부문 △공로상 부문으로 총 6개 부문에서 총 10개 시설이 수상했다.
△우수급식소 부문 대상은 곰두리어린이집, 우수급식소 부문 최우수상은 공립온빛어린이집, 현대4차꼬마어린이집, 우수급식소 부문 우수상은 새싹어린이집, 아기햇살어린이집, 룸비니어린이집, 아동시설 우수상은 한울지역아동센터, △모범 조리원상은 공암어린이집 현호숙 조리원, 공로상은 햇살어린이집 류근선 원장, 신관지역아동센터 남경준 센터장으로 시상은 수상 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상장과 상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수급식소 부문 대상을 수상한 곰두리어린이집의 정순옥 원장은“항상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대상별 맞춤 교육과 식단, 레시피 보급에 힘써주시는 공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올바른 식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정진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공로상을 수상한 햇살어린이집의 류근선 원장은“올 한해도 어린이집에 위생·영양관리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센터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많은 사업이 연계되었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공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 윤혜려 센터장은“올 한 해 동안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을 위해 노력해주신 어린이 급식소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센터의 다양한 위생·영양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적인 참여와 큰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